'독대 : 안중근이 남긴 여덟 글자' 개막식

기사등록 2026/10/26 15:52:16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조정식(왼쪽 일곱 번째) 국회의장과 허민(왼쪽 여덟 번째)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독대 : 안중근이 남긴 여덟 글자' 전시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6.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