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기사등록
2026/10/24 18:02:24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628년 전통을 가진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수륙재는 물과 땅에서 죽은 모든 영혼을 위로하고, 부처의 가르침과 공양을 베풀어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불교 의례다.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제공) 2026.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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