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시스] 고승민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외유성 출장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선관위 특검팀(특별검사 이태한)이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자택과 중앙선관위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21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 모습.
선관위 특검팀은 이날 오전 업무상 횡령, 허위공문서작성·행사 혐의로 노 전 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또 현재까지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면서 관련 출장 기록 등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2026.10.21. kkssmm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