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외국 지도자들, 프랑스 위기를 그들의 정치적 의제에 이용" 비난

기사등록 2026/10/21 21:11:36

[파리=AP/뉴시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8일 파리 엘리제궁에서 하루 전 프랑스 곳곳에서 발생한 폭동과 약탈 등 위기에 관한 각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그는 21일 '대서양 건너편'을 포함한 '외국 지도자들'이 프랑스의 긴장된 사회 분위기를 자신들의 정치적 의제로 이용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