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는 청년의 미래는 없다"

기사등록 2026/10/14 09:14:13

[파리=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한 한 학생이 '청년들'이라고 쓰인 검은색 관을 밀고 행진하고 있다. 대학생, 학부모, 교사, 노동조합 등도 가세한 이들의 시위는 정부의 대책 발표에도 가라앉지 않고 있다.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