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 청사 신축 가능 부지는, 44개 중앙행정 기관 이전 확정

기사등록 2026/10/13 16:12:18

[세종=뉴시스] 배훈식 기자 =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이 발표된 13일 오후 세종시내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직원이 정부세종청사 부지 내 신축이 가능한 유보지를 가리키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중대범죄수사청, 경찰청 등 총 44개 기관(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 규모)의 세종 이전을 확정 발표했다. 2026.10.13. dahora8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