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서 다시 시작…반등 노리는 KIA 박재현 스윙

기사등록 2026/10/12 19:29:21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2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3회 말 2사 주자 없음 상황 KIA 박재현이 방망이를 휘두르며 공을 때리고 있다. 2026.10.12.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