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AP/뉴시스] 밀워키 브루어스 마무리 트레버 메길(왼쪽)과 포수 윌리엄 콘트레라스가 11일(현지 시간) 미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1차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경기를 마친 뒤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메길이 세이브를 기록한 밀워키가 2-1로 승리하며 먼저 1승을 올렸다. 2026.10.12.
NLCS 1차전 승리 자축하는 밀워키 배터리
기사등록 2026/10/12 14:22:37
[밀워키=AP/뉴시스] 밀워키 브루어스 마무리 트레버 메길(왼쪽)과 포수 윌리엄 콘트레라스가 11일(현지 시간) 미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1차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경기를 마친 뒤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메길이 세이브를 기록한 밀워키가 2-1로 승리하며 먼저 1승을 올렸다.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