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서-박예린-박정윤, 동메달 결정전으로

기사등록 2026/09/30 10:36:42

[오카자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30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준결승 인도와의 경기에서 패한 한국 강연서-박예린-박정윤이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2026.09.30.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