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계주 400m, 7위로 마무리

기사등록 2026/09/28 22:22:24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8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400m 계주 결승, 한국 마지막 주자 김서윤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결과는 한국 7위. 2026.09.28.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