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AP/뉴시스] 스페인 U20 대표팀의 파우 코멘다도르(오른쪽)와 골키퍼 라이아 로페스가 27일(현지 시간) 폴란드 우치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결승에서 북한을 꺾고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스페인은 결승에서 2연패를 노리던 북한과 연장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4-3 승리를 거두고 4년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026.09.28.
우승컵에 입 맞추는 스페인 U20 선수들
기사등록 2026/09/28 08:27:02
[우치=AP/뉴시스] 스페인 U20 대표팀의 파우 코멘다도르(오른쪽)와 골키퍼 라이아 로페스가 27일(현지 시간) 폴란드 우치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결승에서 북한을 꺾고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스페인은 결승에서 2연패를 노리던 북한과 연장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4-3 승리를 거두고 4년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