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50원대로 떨어졌다
기사등록
2026/09/23 14:07:07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떨어진 23일 서울 명동의 한 환전소 앞을 관광객들이 지나고 있다.
이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에도 추석 연휴를 앞둔 수출업체 네고(달러 매도) 물량이 쏟아진 데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수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이 원화 강세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2026.09.23.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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