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회담 전 악수하는 프랑스-요르단 정상

기사등록 2026/09/17 17:52:04


[파리=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오른쪽) 프랑스 대통령과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이 1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 호텔에서 레바논군(LAF) 지원을 위한 '아카바 프로세스' 회의를 계기로 양자 회담을 하면서 악수하고 있다. 유럽과 아랍권 고위급 인사들이 파리에서 만나 레바논군에 대한 지원 방안과 유엔 평화유지군 철수에 따른 안보 공백 대책을 논의한다.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