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매릴린 먼로, 셰어 등 스타들의 의상을 만들었던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밥 맥키가 14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87세. ‘스타들의 디자이너’로도 불린 그는 에미상 9번과 토니상을 한 번 받았고, 아카데미상에도 세 차례 후보로 오른 바 있다. 사진은 맥키가 2024년 5월 13일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밥 맥키: 네이키드 일루전'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2026.09.15.
'스타들의 디자이너' 밥 맥키 별세, 향년 87세
기사등록 2026/09/15 08:32:37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매릴린 먼로, 셰어 등 스타들의 의상을 만들었던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밥 맥키가 14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87세. ‘스타들의 디자이너’로도 불린 그는 에미상 9번과 토니상을 한 번 받았고, 아카데미상에도 세 차례 후보로 오른 바 있다. 사진은 맥키가 2024년 5월 13일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밥 맥키: 네이키드 일루전'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