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쌍둥이 동생 '슈바오'
기사등록
2026/09/11 11:05:34
[용인=뉴시스] 김종택기자 = 올해 6월 국내 네 번째 자연 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100일을 맞은 아기 판다 '슈바오'가 11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공개되고 있다.
'슈바오' 아기 판다는 2020년 푸바오와 2023년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등 언니들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출생한 네 번째 암컷 자이언트 판다로 현재 몸무게 약 5.5kg를 기록하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2026.09.11.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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