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KFC 매장서 칼부림, 현장 통제하는 경찰

기사등록 2026/09/11 09:45:57

[런던=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남동부 브롬리 지역 KFC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한 후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이 사건으로 4명이 다치고 7명이 체포됐으며 부상자 중 1명은 중태라고 밝혔다. KFC 측은 매장에서 말 다툼이 시작됐으며, 한 남성이 마체테를 휘둘렀다고 전했다.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