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용단 신작 '무감서기' 독무하는 기무간

기사등록 2026/09/10 16:43:27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기무간 무용수가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무용단의 신작 '무감서기(Gut: Whispering Steps)' 언론시연회에서 '백의 눈물' 독무를 추고 있다.

'무감서기'는 굿의 막바지에 펼쳐지는 행위로 굿을 의뢰한 사람이 무녀 옷을 입고 음악에 맞춰 즉흥적으로 춤을 추는 것을 뜻한다. 2026.09.10.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