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시아 정상 노리는 허미미와 김지수

기사등록 2026/09/09 12:44:47

[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허미미(왼쪽)가 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지수. 2026.09.09.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