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키움 데이비슨의 내야 플라이 볼을 NC 김한별이 놓치고 있다. 2026.09.06. photocdj@newsis.com
내야 플라이 실책하는 김한별
기사등록 2026/09/06 16:45:25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키움 데이비슨의 내야 플라이 볼을 NC 김한별이 놓치고 있다. 2026.09.06. photoc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