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신 기자 = 국제유가 상승세가 항공유 가격으로 이어지면, 이달 들어 이미 큰 폭으로 오른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다음달에도 추가로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국제선 유류할증료에 총 33단계 중 21단계를 적용했다. 지난달 적용됐던 14단계보다 7단계 상승한 수준으로 3개월 만에 다시 상승 전환했다. 사진은 3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2026.09.03. photo100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