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 열정'

기사등록 2026/09/01 20:05:02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비가 내린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야간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동하는 서울광장’에서 우비를 입은 시민들이 발레와 필라테스를 결합한 ‘바레’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29일까지 총 10차례 운영된다. 2026.09.01.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