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들어서는 네팔 대홍수 두산측 차량

기사등록 2026/08/30 19:12:40 최종수정 2026/08/30 20:25:33

[카트만두(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대홍수 당시 라수와 지역 어퍼 트리슐리-1 사고현장 생존자 중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30일 주네팔한국대사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08.30. kkssmm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