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행진 멈춘 원·달러 환율
기사등록
2026/08/30 16:16:29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30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주간 거래 종가 기준 8월 넷째 주 평균 환율은 1381.3원이다. 올해 들어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다. 고공행진하던 환율이 급격하게 떨어진 데는 국내 외환시장의 달러 수급 개선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는 시장의 평가가 나온다.
사진은 30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 거래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08.30. yes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푸른거탑' 이용주,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44세
"죽을 것 같아서"…김정화, 전성기 활동 중단한 이유
달샤벳 수빈, 눈물의 대학 졸업…"15살부터 학교 못 다녀"
"송지은한테 입던 옷을?"…박위 모친까지 '파묘'
김민희, 홍상수 아들 출산했지만…상속은 0원?
고영욱, 경찰·기자 저격 "비판할 것만 비판해라"
풍선 하나 못 부는 주우재 "남성적 매력 떨어져 난리"
프미나 박지원, 7년간 무수입…"엄마 용돈 받고 살아"
세상에 이런 일이
"손주 보고 싶다며 매일 영통"… 시아버지 요구에 며느리 '난감'
심장병 신생아 두고 "내 아이"…친모·대리모, 美 법정서 정면충돌
'NFL선수인 척' 여성들에게 접근… 26명 속여 17억 뜯은 美 사기단
좁은 길 차량 통행 시비 붙자 엽총으로 협박한 60대
피자 18판 노쇼에 41만원 손해…美 사장님 뜻밖의 선택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