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 드러낸 '산 위의 산' 히말라야 만년설

기사등록 2026/08/30 11:59:08

[카트만두(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30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일대에서 바라본 히말라야 산맥 만년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6.08.30. kkssmm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