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케이글로벌발레원은 27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2026 서울 글로벌 발레 포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테드 브란센 전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김선희 케이글로벌발레원 총예술감독, 수잔 재피 아메리칸 발레시어터 예술감독, 잉그리드 로렌첸 노르웨이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크리스토퍼 햄슨 스코티시발레단 예술감독, 켄타 쿠라 일본 K-발레 아카데미 교장. 2026.08.27.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