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7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28만3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해, 3.8% 늘어난 5분위 가구(1115만원)보다 두 배 가까운 증가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4.97배로 전년 동기 대비 0.48배포인트 하락했다. 이 수치가 낮아질수록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 소득 격차가 줄었다는 의미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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