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무실점 호투 펼친 LG 선발 임찬규

기사등록 2026/08/26 20:30:54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 6회초 2사 3루 LG 선발 임찬규가 파울플라이로 이닝을 막아낸 뒤 안도하고 있다. 2026.08.26.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