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 묘에 입 맞추는 여성

기사등록 2026/08/26 14:23:52


[콜카타=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인도 콜카타에 있는 '사랑의 선교회'에서 한 여성이 마더 테레사 탄생 116주년을 맞아 그의 묘에 입 맞추고 있다. 1910년 8월 26일에 태어난 마더 테레사는 1950년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하고 1979년에 노벨평화상을 받았으며 1997년 9월 5일 87세의 나이로 선종했다. 2016년에는 '성인'으로 시성됐다.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