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포옹' 나누는 스비톨리나-몽피스 부부

기사등록 2026/08/26 12:29:58

[뉴욕=AP/뉴시스]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와 남편 가엘 몽피스(프랑스)가 2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혼합복식경기에서 승리한 후 포옹하고 있다. 이들은 16강전에서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캐나다)-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 조를 2-0(4-1 4-1)으로 물리쳐 8강에 올라 헨리 패튼(영국)-카테리나 시니아코바(체코) 조를 2-1(8-6 3-7 10-8)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