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물가 또 올랐다

기사등록 2026/08/25 13:39:1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외식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25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음식점 앞에 삼겹살 메뉴가 게시돼 있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지역 김밥 한 줄 가격은 3869원, 삼겹살 200g은 2만1321원, 냉면 한 그릇은 1만2692원으로 지난해 7월보다 각각 6.8%, 3.3%, 2.2% 올랐다. 특히 올해 상반기 삼겹살 1인분의 재료비는 1만191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8% 상승했다. 2026.08.25.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