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사우디, 파리 인근에 만화 테마파크 조성 협의

기사등록 2026/08/25 10:46:13

[파리=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오른쪽) 프랑스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2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무역협정 서명식에 참석해 박수하고 있다. 프랑스와 사우디가 일본 만화 '드래곤볼 Z' 등에서 영감받은 만화 테마파크를 파리 인근에 조성하는 60억 유로(약 9조7천억 원) 규모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사람은 모두 '드래곤볼 Z'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