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위패 모시는 최종수 성균관장과 유림

기사등록 2026/08/24 11:48:25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최종수 성균관장과 유림이 24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에서 '성균관 대성전 위패 환안 행차'를 봉행하고 있다. 1602년 중건된 해당 건물(대성전)은 공자 등 중국 유학 성인과 우리나라 선유 18인의 위패를 둔 곳으로, 유교 문화의 상징적 공간이다. 2026.08.24.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