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인디카 '프리덤 250 그랑프리' 자동차 경주에 앞서 전용 리무진 '더 비스트'를 타고 트랙을 명예 주행하고 있다. 2026.08.24.
전용 리무진으로 명예 주행하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
기사등록 2026/08/24 08:56:02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인디카 '프리덤 250 그랑프리' 자동차 경주에 앞서 전용 리무진 '더 비스트'를 타고 트랙을 명예 주행하고 있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