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AP/뉴시스] 윈덤 클라크(미국)가 23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JK 웨들리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BMW 챔피언십에서는 우승자에게 우승컵과 함께 미 웨스턴 골프협회의 JK 웨들리 트로피를 함께 수여한다. 클라크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하며 시즌 3승째를 올렸다. 2026.08.24.
JK 웨들리 트로피 들고 기념 촬영하는 클라크
기사등록 2026/08/24 08:21:18
[세인트루이스=AP/뉴시스] 윈덤 클라크(미국)가 23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JK 웨들리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BMW 챔피언십에서는 우승자에게 우승컵과 함께 미 웨스턴 골프협회의 JK 웨들리 트로피를 함께 수여한다. 클라크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하며 시즌 3승째를 올렸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