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알래스카서 미군 계약 민간항공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기사등록 2026/08/21 17:05:16

[서울=뉴시스]미군에 따르면, 8명을 태운 민간 계약 항공기가 20일(현지시각) 알래스카 서부의 외딴 레이더 기지 공항에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미군 알래스카 사령부가 밝혔다. 사진은 케이프 뉴엔햅 장거리 레이더 기지 공항 모습. <사진 출처 : 뉴욕 포스트>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