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반도체 호황 세수, 미래기금에 적립…'재정 저수지’ 만든다
기사등록
2026/08/21 13:58:54
[서울=뉴시스]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세수가 장기 추세를 웃돌 때 재원을 별도 기금에 쌓아두고, 세수 감소나 결손이 발생하면 꺼내 쓰는 ‘재정 저수지’를 만든다. 호황기에 지출을 함께 늘리는 경기동행적 재정운용을 줄이고, 청년·AI·지방 등 미래 성장 분야에 재원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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