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하는 손서연과 장수인

기사등록 2026/08/19 20:06:00

[인천공항=뉴시스] 이영환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 손서연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장수인과 포옹하고 있다.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은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2026.08.19.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