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정부의 교육·의료 복지, 가구당 연 926만 원… 소득의 12.5% 내 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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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5:51:10
[서울=뉴시스] 18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4년 가구의 사회적현물이전소득은 평균 926만원으로 전년보다 4만원 늘었다. 무상교육·무상보육·의료비 지원 등 현물 복지가 가구소득(7427만원)의 12.5%에 해당하는 규모를 정부가 대신 지출해준 효과를 낸 셈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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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교육 등 현물복지 연 926만원…가구소득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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