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리오=AP/뉴시스]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9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엘 프라도 묘지에서 아버지 호르헤 메시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묘소 안을 걷고 있다. 메시의 부친이자 평생 조력자인 호르헤가 오랜 투병 끝에 8일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2026.8.10.
부친 장례식 열린 묘소 걷는 리오넬 메시
기사등록 2026/08/10 10:04:01
[로사리오=AP/뉴시스]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9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엘 프라도 묘지에서 아버지 호르헤 메시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묘소 안을 걷고 있다. 메시의 부친이자 평생 조력자인 호르헤가 오랜 투병 끝에 8일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2026.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