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고 냉방중'
기사등록
2026/08/09 16:04:5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9일 서울 명동거리 상점들이 개문냉방을 하고 있다.
이날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7시 기준 최대 전력수요는 95.3GW를 기록했다. 역대 전력수요 가운데 다섯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 낮을수록 푸른색으로 표시된다. 2026.08.09. photo100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지용과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했다
장영란 "쌍커풀 3번 밖에…왜 성형미인이라고 하냐"
'마약 자숙' 유아인, 남사친과 뽀뽀 근황
다이어트 주사 맞은 이순실 "10개월만에 45㎏ 감량"
유혜정, 자궁적출 수술 "여성성 잃는 것이…"
제니, 동거 여부 물음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음
한정수 "황정민 선배만 피해…폭로자 신분 공개하라"
손 덜덜 떠는 카라 한승연, 건강이상설 확산
세상에 이런 일이
"호날두 결혼식 보러 가자" 2000명 운집…엉뚱한 커플 결혼식에 '황당'
"관광객이 뿌린 먹이 따라왔나"…日 '토끼섬' 멧돼지, 토끼까지 사냥
"24년 전 펜팔 친구 찾아 3000㎞"…중국 남성 사연에 '뭉클'
30년째 에베레스트에 얼어붙은 '그린 부츠'…드디어 가족 품으로
"'꽝'인 줄 알고 버린 복권이 16억원짜리?"…극적으로 되찾은 사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