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태풍 '돌핀' 예상 이동 경로
기사등록
2026/08/06 16:49:25
[서울=뉴시스] 한반도 상공을 뒤덮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7일)까지 낮 최고기온 39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으나, 다음 주 태풍 '돌핀'이 지나며 기압계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폭염이 일시적으로 주춤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태풍 '돌핀'은 6일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4600㎞ 해상에서 최대풍속 40㎧(강도 '3')로 서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480㎞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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