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7월 열대야 9.7일, 역대 최고…서울 14일 연속
기사등록
2026/08/06 06:00:00
[서울=뉴시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열대야일수는 9.7일로 평년(2.8일)의 3.5배에 달해 관측 이후 최다치이자 역대 1위 기록을 세웠다. 종전 최고 기록인 2024년(8.8일)을 넘어선 수치다. 열대야는 밤 사이(오후 6시1분~다음날 오전 9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날을 뜻한다. 밤에도 기온이 25도를 웃돌면 너무 더워 사람이 잠들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자전거 유튜버 '진쓰레블', 볼리비아서 사망
장원영, 볼인사 거절 해명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등장에 경찰 출동…하루만에 또 휴업
프리지아 "열애설 사실무근…법적대응"
조혜련 "남편 종교 때문에 가족이 재혼 반대"
안재욱 "운동회가 소음?"…삭막한 민원에 '일침'
세상에 이런 일이
"신호 바뀌어도 끝까지 부축"…할머니 도운 남성 '훈훈'(영상)
"헉 이게 뭐야"…의류 택배 뜯자 26cm '대왕 쥐' 튀어나와
경찰과 눈 마주치자 당황, 황급히 턴…그는 'A급 수배자'
'스페인 축구선수 사망 사건' 당사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4살 아이 영어유치원 통학버스에 3시간 고립"…경찰 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