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내년 공립 초·중·고교 신규 교사 선발 규모가 1만명 아래로 줄어들 예정이다. 5일 교육부 사전예고 결과 초등은 퇴직 감소, 중등은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채용 확대의 기저효과로 올해보다 감소했다. 공립 초등교사 선발 규모는 2821명으로 올해(3113명)보다 292명(9.4%) 감소했다. 유치원 교사는 592명, 특수교사 1056명, 보건교사 362명, 영양교사 261명, 사서교사 102명, 전문상담교사 308명을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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