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하트 날리는 파키스탄 노벨평화상 수상자

기사등록 2026/08/05 09:45:59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파키스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4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글로벌 기술·혁신 콘퍼런스 '리우 이노베이션 위크'에 참석해 손 하트를 날리며 인사하고 있다. 유사프자이는 2014년, 역대 최연소인 17세의 나이로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