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나인” 외친 외국인, 체감 폭염

기사등록 2026/08/03 16:33:35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폭염이 이어지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한 외국인이 39도를 가리키는 온도계를 촬영하고 있다. 2026.08.03.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