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맞벌이 근로장려금 최대 360만원…청년 월세공제 17%로 확대[세제개편]

기사등록 2026/08/03 18:05:00

[서울=뉴시스] 3일 재정경제부가 확정·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맞벌이 가구의 근로장려금(EITC) 소득요건이 연소득 5200만원으로 완화되고 최대 지급액도 360만원으로 늘어난다. 청년의 주거비와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월세 세액공제율이 최대 17%로 확대되고, 청년형 생산적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신설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