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습으로 나뒹구는 피 묻은 꽃다발

기사등록 2026/07/25 10:28:56

[슬로우얀스크=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슬로우얀스크 도심에서 러시아군의 유도폭탄으로 파괴된 자동차 문간에 피 묻은 꽃다발이 나뒹굴고 있다. 현지 당국은 러시아의 공습으로 슬로우얀스크에서 최소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