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명함 사용하는 영동 양강면사무소
기사등록
2026/07/22 12:49:33
[영동=뉴시스] 충북 영동군 양강면사무소 직원이 22일 전직원이 쓰는 공용 명함을 민원인에게 주고 있다. 면사무소는 사무소 주소와 대표전화 등을 기재하고 이름과 소속 부서와 본인 이름을 적을 수 있도록 만든 명함을 쓰고 있다. (사진=양강면사무소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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