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하는 삼성전자 전삼노 조합원들

기사등록 2026/07/14 12:19:57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 조합원들이 14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중앙문 앞에서 'DX부문 사기진작 및 보상방안 마련 촉구 집회'를 마친 뒤 위기의식과 현장의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마련한 합동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있다.

이날 전삼노는 DX부문 조합원들이 체감하는 상대적 박탈감과 사기 저하 문제를 회사에 전달하고 실질적인 보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공동취재) 2026.07.14.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