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전 선제 결승 골 넣는 음바페

기사등록 2026/07/10 08:13:01

[폭스보러=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9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모로코와 경기 후반 15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역대 3번째 우승을 노리는 프랑스가 2-0으로 승리하고 4강에 올랐다. 2026.07.10.